DOOH
2.8M
₩5,357
90
Media proposal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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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m × 1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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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2가 198에 위치한 ME-LIVE와 MN-LIVE 2면 동시 송출 Sync 매체입니다. 좌우 각각 20.3m × 11m 대형 전광판으로 명동 중심 상권 핵심 로케이션에 설치되어 차량과 보행자 모두에게 압도적인 노출을 제공합니다. 서로 마주보는 구조로 시야 점유율이 극대화되며, 일 평균 유동인구 약 66,571명을 기반으로 브랜드 임팩트 강화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DOOH Sync 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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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중심 상권의 대형 전광판 2면(ME-LIVE, MN-LIVE) 동시 송출로 차량·보행자 모두에게 압도적인 주목도를 확보합니다. 인근 유동인구는 일평균 약 17만 명 이상으로 관광객·직장인·쇼핑객이 집중되는 핵심 로케이션입니다. 두 매체가 서로 마주 보는 위치에 설치되어 시야 점유율이 극대화되며 동시 노출 효과를 통해 브랜드 임팩트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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