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SE / CMPMPUAPBETA
국내 IT 스타트업 B사
IT/앱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 Campaign background ]
홍대·신촌 지하철 매체로 MZ 타깃 앱 다운로드를 2개월간 집중 유도한 성과 사례입니다.
[ Campaign strategy ]
국내 라이프스타일 앱 스타트업 B사는 서비스 출시 6개월 차, 디지털 광고만으로는 신규 유저 확보의 한계를 체감하고 있었다. 메타·구글 등 퍼포먼스 광고의 CPI(설치당 비용)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월 예산 대비 다운로드 효율이 점차 낮아졌고, 브랜드 인지도 자체가 낮아 클릭률도 정체 상태였다.
핵심 타깃은 20~30대 초반의 트렌드에 민감한 MZ 세대. 이들이 일상적으로 밀집하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보해 앱의 존재 자체를 각인시키는 것이 선행 과제였다. 디지털 광고가 '클릭을 기다리는 광고'라면, OOH는 '피할 수 없는 광고'라는 판단 아래 THINKAD 싱커드에 캠페인 기획을 의뢰했다.
타깃 동선 분석 결과, 홍대입구역·신촌역·이대역 일대는 B사 앱의 잠재 유저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확인됐다. 해당 역사들은 주말 유동인구만 합산해도 일 20만 명을 상회하며, 평일에도 대학생·직장인·크리에이터 등 앱 사용 친화적 계층이 집중된다.
매체 선정 기준은 두 가지였다.
첫째, 체류 시간이 긴 매체. 플랫폼 스크린도어(PSD) 광고와 대합실 내 와이드컬럼은 승객이 열차를 기다리거나 이동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평균 5~15초의 시선 점유가 가능하다.
둘째, QR 코드 연동이 용이한 매체. 스마트폰을 손에 쥔 채 대기하는 승객 행동 패턴을 활용해, 광고 소재에 QR 코드를 크게 배치하면 즉각적인 다운로드 전환까지 연결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월 500만 원의 예산을 두 달간 집행하는 구조로, 초기 인지 형성(1개월) → 전환 유도 강화(2개월) 2단계 전략을 설계했다.
매체 구성
- 홍대입구역 2·6호선 환승 통로 와이드컬럼 ×4면
- 홍대입구역·신촌역 PSD 스티커 광고 ×16컷
- 이대역 대합실 배너 ×2면
기간: 2개월(8주 연속 집행)
소재 전략: 1개월 차 소재는 앱의 핵심 기능을 한 문장으로 압축한 "이거 모르면 손해" 시리즈로 궁금증을 유발했다. 카피 중심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컬러를 반복 노출하여 시각적 친숙도를 높였다.
2개월 차에는 실제 유저 리뷰 문구를 소재에 삽입하고 QR 코드 사이즈를 기존 대비 1.5배 확대했다. "지금 바로 받아보세요 — QR 스캔 3초"라는 행동 유도 문구를 전면에 배치하여 전환 중심으로 소재를 전환했다.
타깃 동선 분석 결과, 홍대입구역·신촌역·이대역 일대는 B사 앱의 잠재 유저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확인됐다. 해당 역사들은 주말 유동인구만 합산해도 일 20만 명을 상회하며, 평일에도 대학생·직장인·크리에이터 등 앱 사용 친화적 계층이 집중된다.
매체 선정 기준은 두 가지였다.
첫째, 체류 시간이 긴 매체. 플랫폼 스크린도어(PSD) 광고와 대합실 내 와이드컬럼은 승객이 열차를 기다리거나 이동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평균 5~15초의 시선 점유가 가능하다.
둘째, QR 코드 연동이 용이한 매체. 스마트폰을 손에 쥔 채 대기하는 승객 행동 패턴을 활용해, 광고 소재에 QR 코드를 크게 배치하면 즉각적인 다운로드 전환까지 연결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월 500만 원의 예산을 두 달간 집행하는 구조로, 초기 인지 형성(1개월) → 전환 유도 강화(2개월) 2단계 전략을 설계했다.
[ Media mix ]
[ Key results ]
- 국내 라이프스타일 앱 스타트업 B사는 서비스 출시 6개월 차, 디지털 광고만으로는 신규 유저 확보의 한계를 체감하고 있었다. 메타·구글 등 퍼포먼스 광고의 CPI(설치당 비용)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월 예산 대비 다운로드 효율이 점차 낮아졌고, 브랜드 인지도 자체가 낮아 클릭률도 정체 상태였다.
- 핵심 타깃은 20~30대 초반의 트렌드에 민감한 MZ 세대. 이들이 일상적으로 밀집하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보해 앱의 존재 자체를 각인시키는 것이 선행 과제였다. 디지털 광고가 '클릭을 기다리는 광고'라면, OOH는 '피할 수 없는 광고'라는 판단 아래 THINKAD 싱커드에 캠페인 기획을 의뢰했다.
- 타깃 동선 분석 결과, 홍대입구역·신촌역·이대역 일대는 B사 앱의 잠재 유저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확인됐다. 해당 역사들은 주말 유동인구만 합산해도 일 20만 명을 상회하며, 평일에도 대학생·직장인·크리에이터 등 앱 사용 친화적 계층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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