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H
천안 신부동 민현빌딩 옥상전광판 광고
46 flights · Last flight 1 mo ago
천안시 동남구, 충남
Pricing
1 month
Production & VAT extraMonthly reach
1.4M
CPM
₩2,857
Visibility
82
Media proposalPRO
PDF · image format
Specifications
Size
11m × 7m
Resolution
Ask us for details
- Operating hours
- 06:00 - 00:00 (매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민현빌딩 옥상에 설치된 11m × 7m 가로형 실외 디지털 전광판입니다. 천안역과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을 잇는 신부동 핵심 상권 축, 8차선 대로 중앙부 가시축에 위치해 상시 높은 유동인구와 차량 통행량을 자랑합니다. 주·야간 안정적인 시인성과 직진·정체 구간 자연스러운 반복 노출로 도심 랜드마크 효과를 제공하며, 유통·금융·병원·프랜차이즈·생활소비재 브랜드 인지도 캠페인에 최적화된 천안 대표 OOH 매체입니다.
Booking process▾
- 1. Select media & dates, request a quote
- 2. Availability confirmation
- 3. Creative submission & review
- 4. Flight & monitoring report
Important notes▾
- Final rates may vary by season and options.
- Non-compliant creatives may incur remake fees.
- Confirm creatives at least 7 days before flight.
[ SIMILAR MEDIA ]
Others who viewed this also viewed
Full description
본 매체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위치한 민현빌딩 옥상 전광판 매체입니다. 천안역과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을 잇는 신부동 핵심 상권 축에 자리하며, 8차선 대로 중앙부 가시축 상에 위치합니다. 상업시설, 백화점, 영화관, 터미널, 금융·의료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유동인구와 차량 통행량이 상시 높게 형성됩니다. 주간과 야간 모두 시야 방해 요소가 적고, 직진 및 정체 구간에서 자연스러운 반복 노출이 가능합니다. 내부조명 방식의 전광판으로 주·야간 시인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도심 랜드마크 성격의 노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본 매체는 유통, 금융, 병원, 프랜차이즈, 생활소비재, 브랜드 인지도 목적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Campaigns run on this media
Real cases (with public consent). Click to view full case study.
- 패션
패션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패션 브랜드 E사는 론칭 초기 10~20대 초반을 겨냥한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잡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저렴하고 트렌디하지 않다"는 이미지가 굳어지는 위기에 직면했다. 실제 소비자 조사에서 핵심 타깃으로 삼고자 하는 20대 중후반 MZ세대의 브랜드 호감도가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게 나타났으며, 신규 컬렉션 출시에도 반응이 기대치를 밑돌고 있었다.
// 패션 브랜드 E사
- F&B
F&B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성수·한남 버스쉘터와 DOOH로 신규 매장 오픈을 2개월간 알린 지역 밀착 캠페인입니다.
// F&B 프랜차이즈 D사
- 엔터
엔터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강남역·코엑스 DOOH와 지하철을 믹스해 아이돌 컴백 기간 팬덤 도달을 극대화한 1개월 캠페인입니다.
// 대형 엔터테인먼트 C사
- IT/앱
IT/앱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홍대·신촌 지하철 매체로 MZ 타깃 앱 다운로드를 2개월간 집중 유도한 성과 사례입니다.
// 국내 IT 스타트업 B사
- 뷰티
뷰티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강남 DOOH 중심으로 신제품 스킨케어 라인 런칭 인지도를 3개월간 끌어올린 OOH 캠페인입니다.
// 글로벌 뷰티 브랜드 A사
[ REVIEWS ]
Advertiser reviews
No reviews for 천안 신부동 민현빌딩 옥상전광판 광고 yet. Be the first to share your experi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