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H
3.2M
₩1,563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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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 × 8.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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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역과 대방역 사이 노량진로 116 백이빌딩에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15m × 8.6m)입니다. 왕복 6차선 주요 간선도로변에 위치해 높은 차량 통행량과 노량진 학원가·상업지구 유동인구(수험생·직장인·주거인구)를 동시에 타겟팅하며 높은 반복 노출 효과를 제공합니다. 교육·금융·공공·생활밀착형 브랜드의 노량진·대방 방향 캠페인에 최적화된 실속형 지역 거점형 디지털 OOH 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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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116 백이빌딩에 위치한 대형 LED 전광판 매체입니다. 노량진역과 대방역 사이 주요 간선도로변에 위치한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로, 노량진 학원가와 상업지구 중심 입지입니다. 수험생·직장인·주거인구 등 다양한 유동층의 시야에 넓게 노출되며, 차량 통행량이 많은 왕복 6차선 도로에 면해 명확한 가시거리와 고화질 LED 전광판을 통해 높은 시인성과 광고 효과를 제공합니다. 교육, 금융, 공공, 생활밀착형 브랜드에 적합한 지역 거점형 매체입니다. 가로 15m × 세로 8.6m의 대형 화면으로 노량진로를 통과하는 차량과 보행자 유동을 효과적으로 커버합니다.
Real cases (with public consent). Click to view full case study.
패션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패션 브랜드 E사는 론칭 초기 10~20대 초반을 겨냥한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잡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저렴하고 트렌디하지 않다"는 이미지가 굳어지는 위기에 직면했다. 실제 소비자 조사에서 핵심 타깃으로 삼고자 하는 20대 중후반 MZ세대의 브랜드 호감도가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게 나타났으며, 신규 컬렉션 출시에도 반응이 기대치를 밑돌고 있었다.
// 패션 브랜드 E사
F&B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성수·한남 버스쉘터와 DOOH로 신규 매장 오픈을 2개월간 알린 지역 밀착 캠페인입니다.
// F&B 프랜차이즈 D사
엔터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강남역·코엑스 DOOH와 지하철을 믹스해 아이돌 컴백 기간 팬덤 도달을 극대화한 1개월 캠페인입니다.
// 대형 엔터테인먼트 C사
IT/앱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홍대·신촌 지하철 매체로 MZ 타깃 앱 다운로드를 2개월간 집중 유도한 성과 사례입니다.
// 국내 IT 스타트업 B사
뷰티 브랜드의 OOH 캠페인 성공기
강남 DOOH 중심으로 신제품 스킨케어 라인 런칭 인지도를 3개월간 끌어올린 OOH 캠페인입니다.
// 글로벌 뷰티 브랜드 A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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